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는 한 대 기기로 체험형 스크린야구 게임을 할 수 있는 '조이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조이 시리즈는 고객이 기기에 코인을 넣어 피칭과 배팅을 이용한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야구 오락기기다.
이번 제품은 배팅 조이와 피칭 조이 2가지로 구성했다. 배팅 조이는 약 15평의 설치 장소가 필요하며 장소에 따라 크기 조절도 할 수 있다. 피칭 조이는 2~3평의 장소에서 피칭 게임, T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향후 '조이 시리즈'에는 사격, 다트 등 다양한 아케이드 게임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조이 시리즈는 조립식으로 구성돼 구매 후 하루 내 설치 가능하다. 스트라이크존의 전국 사후관리(AS)망을 사용한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