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설 선물 사전판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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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대표 이상호)는 오는 13일까지 '설 마중' 기획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해당 기간 한정특가 상품을 매일 5개씩 선보인다. 전통한과, 건강식품, 커피, 견과 등 가공선물세트부터 한우, 굴비, 갈치, 옥돔, 과일 등 신선선물세트와 생활선물세트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준비했다. 한정특가 상품 전용 '더블할인'(상품별 11~20% 할인쿠폰+T멤버십할인) 혜택을 받으면 한층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대표 상품은 제주 전통한과 '신효 귤향과즐'(2만30원), '순수식품 배도라지즙'(1만6910원), '사조해표 안심특선 S31호 선물세트'(1만960원) 등이다.

같은 기간 매년 설 시즌 고객이 많이 검색하고 찾은 상품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HOT 키워드' 8개를 선정해 대표상품을 최대 50%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임현동 11번가 마트 담당은 “본격적 설 시즌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행사”라면서 “지난 10년간 축적한 설 행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기상품을 엄선했다”고 말했다.

11번가는 '완벽한 설연휴 준비' 기획전도 마련했다. 국내숙박, 해외여행, 각종 놀거리 티켓 등을 최대 15% 할인가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켄싱턴호텔앤리조트 6개 지점 숙박권, 나트랑 빈펄패키지, 에바알머슨 전시 관람권,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 관람권 등이다.

11번가, 설 선물 사전판매 실시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