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엔, 'HPE HIT Partner Day' 참가…데이터 사업 기회 넓혀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비투엔은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한 HPE HIT Partner Day에 참가했다. 회사는 행사장에 부스를 마련, 데이터솔루션을 소개했다.
<비투엔은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한 HPE HIT Partner Day에 참가했다. 회사는 행사장에 부스를 마련, 데이터솔루션을 소개했다.>

데이터 기반 IT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HPE HIT Partner Day'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HPE가 제공하는 모든 제품에 대한 최신 정보와 국내외 솔루션 시장 현황을 공유하는 장이다. HPE 파트너사와 관계자 300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비투엔은 이날 행사에서 HPE 파트너사로 참여해 메타데이터 관리 솔루션 'SMETA', 데이터품질 관리 솔루션 'SDQ', 데이터 수집·통합 솔루션 'SFLOW', 빅데이터 플랫폼 'MapR' 등을 선보여 데이터 솔루션 우수성을 알렸다.

또 서달원 비투엔 상무는 'MapR 전략과 MapR 아키텍처' 세션 발표를 진행해 데이터 사업 기회를 넓혔다.

유진승 R&D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HPE 파트너사에게 자사 데이터 솔루션의 높은 우수성과 비투엔의 기술역량을 알렸다”면서 “앞으로 기업들이 차세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HPE 파트너와 협력, 다양한 데이터 사업 기회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