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지난해 중소기업기술지원 1천8백여건에 1백74억원 지원해

한국전역(사장 이종훈)은 정부의 신경제 5개년 계획에 발맞춰 중소기업의 기술력 강화와 자생력을 배양키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지난해말까지 벌인 중소 기업에 대한 기술 제공및 지도,설비진단사업이 총 1천8백1건에 금액으로는 1백74억8천8백여만원에 달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전이지난해 중소기업에 지원한 기술내용을 보면 *보유기술 무상 제공 및사업화지원에 74건 7억7천9백여만원 *품질및 설비관리 기술지도 92건 2천4 백여만원 *수전설비 무료진단 1백9건 3천4백여만원 *전기설비 기술점검 2백 57건 1천1백여만원 *공급설비 확충보강 1천2백46건 1백66억3천8백여만원 *전 력 VAN서비스 제공 22건 66만원 *자동화사업 융자추천 1건등이다.

한전은이외에도 생산기술 개발사업의 추진을 비롯 단락 시험설비 확충 지원 , 중소기업 자금지원 확대, 중소기업제품 우선및 조기구매등 경영 지원을 추진하는 한편 올해에도 협력연구개발비 1백억원, 전력공급설비 확충. 보강에 1백30억원등 사업별로 2백54억원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