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노조 "탱크주의" 실천 자사제품 판촉에 앞장

대우전자 노동조합이 "탱크주의" 실천을 위해 품질.서비스 혁신 및 자사제품 판촉에 앞장서고 있다.

대우전자 노동조합은 18일 이해석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조간부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품질.서비스 혁신및 탱크제품 알리기" 캠페인 추진 결의대회를 가지고 서울역과 영등포역에서 노조간부들이 자사 전제품 안내 종합캐털로그 를 직접 배포하는 등 "탱크제품 알리기"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이날대우전자 노동조합은 결의문을 통해 *품질혁신운동을 전개하여 튼튼하고 편리한 제품을 만들고 *서비스혁신 운동을 전개해 고개만족에 최선을 다하며 *탱크제품 알리기 캠페인 및 판매운동에 적극 동참해 노사가 함께 2천 년대 세계 초일류기업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했다.

대우전자노조는 품질및 서비스 혁신을 위해 생산라인에서의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노조간부를 중심으로 대리점및 AS센터를 방문해 제품 판매 시 문제점과 소비자 여론을 청취하고 직접 AS활동도 전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