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카드 전문업체인 성일정보통신(대표 박형욱)이 CATV기기 사업에 진출 했다. 성일정보통신은 종합유선방송 시대를 맞아 앞으로 국내에서 CATV기기 사업이 크게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 최근 CATV용 컨버터.스크램블시스템등 관련 기기를 자체기술로 개발,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성일정보통신은지난 5월 캐나다 "트리비전"사에 CATV용 컨버터를 수출한 바있고 이회사와 공동으로 SVR시스템과 모듈레이터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성일은내년부터 CATV기기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