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의 수출용 VCR과 전자레인지가 미국전문잡지로부터 우수제품으로 선정 되는등 성가를 높히고 있다.
17일 금성사(대표 이헌조)는 자사의 더블데크 VCR(모델명 GVR-DD1)가 미국의 비디오전문잡지인 비디오매거진지가 최근 실시한 독특성, 고객지향성, 기능 , 시장에서의 가치 등 4가지 평가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어 최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최우수제품으로 선정된 더블데크VCR는 지난해 영국의 홧비디오지의기술상 올해 영국 홧캠코더지의 최우수편집시스템상, 독일 비디오지의 최우 수제품상을 각각 수상, 유럽지역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데 이어 이번에 미국에서도 최우수제품으로 선정돼 전세계적으로 히트제품 반열에 올라섰다. 이와함께 얼마전 미국 컨슈머리포트지의 "베스트바이"제품으로 선정된 전자 레인지의 경우도 최근 3개모델(MA-1172MW, MA-682M, MH-1355M)이 미국 컨슈 머다이제스트지의 베스트바이제품으로 선정돼 미국시장에서 골드스타의 브랜 드이미지를 크게 높였다.
한편 금성사는 내년 1월초 미국 라스베이가스에서 열리는 CE쇼에서 비디오매 거진사로부터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다. <금기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