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세입위원회 중진의원들이 미국의 반도체부문 설비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세제 우대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같은 우대조치는 반도체업체의 설비투자 감가상각기간을 현행의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하는 것으로 낸시 존슨 과 로버트 매티우 등 두 의원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 두 의원은 이번주말부터 2천39억달러의 포괄적인 감세안 심의에 들어가는 하원세입위원회의 위원장에게 감세안중에 반도체업계의 우대조치를 포함 시킬 것을 촉구하고 있다. <주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