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고휘도 EL(천계 발광) 소자를 개발、 양산에 착수할 계획이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NEC가 개발한 EL소자는 액정 백라이트의 면광원 등으로 사용되는 유기분산형 EL로서는 업계 최고인 1㎡당 3백칸델라를 실현했다.
NEC는 EL형광체에 독자적인 기술을 사용해 종전에 비해 휘도를 1.5배가량 높였다. 동사는 4월이후 NEC간사이영상부품사업부에서 월 2만매규모로 양산해 백라이 트광원용 뿐아니라 아케이드게임등 오락기기 및 각종 인테리어 표시용으로 확대판매해 나갈 방침이다. <주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