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사는 최근 7개기종 21개모델의 PC를 판매개시、 자국내 시장점유 율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도시바는 이번에 노트북및 데스크톱PC 신제품을 내놓아 세계시장에서 정상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노트북PC분야에 비해 뒤져있는 자국내 시장의 PC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시바가 이번에 시판한 제품은 7개기종 21개모델로 미국 인텔의 DX4를 CPU 로 탑재하고 2배속CD롬및 사운드기능을 내장한 컬러지원 노트북PC 다이너북GT475 와 DX4를 채용해 가격대 성능비를 높인 컬러 서브노트북 PC 다이너북SS475 등이다. 또한 데스크톱및 여러개의 PC를 관리하는 기능을 가진 모든 서버기종에는 고성능 펜티엄을 탑재했다.
도시바는 노트북및 데스크톱、 서버등의 라인업을 강화해 올해 자국내 PC출 하대수를 전년도의 2배인 40만대로 늘려 전체점유율의 10%를 계획하고 있다. 이와함께 도시바는 가전양판점을 통한 개인시장의 침투를 꾀하는 동시에 그룹의 OA기기판매회사등을 통해 기업을 대상으로한 판매체제를 강화할 방침이 다. <주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