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 레이온사는 고성능 플라스틱광섬유를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일본경제신문 이 최근 보도했다.
미쓰비시레이온의 플라스틱광섬유 "에스카기가"는 데이터전송능력이 초당 3G B로 세계 최초로 G급 성능을 실현했다. 플라스틱광섬유는 취급이 간편한 저 가격의 통신케이블로 알려지고 있다.
미쓰비시레이온은 당분간 "에스카기가"를 시스템업체를 대상으로 샘플출하하는 동시에 이들 업체와 공동으로 규격이나 시스템의 표준화를 추진한다. 에스카기가 는 케이블길이에서 1백m까지 안정된 전송능력을 확보할 수 있기때문에 대용량의 근거리통신망(LAN)이나 네트워크용 통신케이블로 수요가기 대되고 있다. <신기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