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베트남어판 윈도 95를 오는 7월 출시한다고 美「월스트리트저널」紙가 최근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클 데이비스 베트남 담당 총책임자는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율이 97%에 이르고 있지만 베트남 당국의 불법 방지 의지도높아 윈도 95를 출시키로 했다고 말했다.
<오세관 기자>
- ET Events
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베트남어판 윈도 95를 오는 7월 출시한다고 美「월스트리트저널」紙가 최근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클 데이비스 베트남 담당 총책임자는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율이 97%에 이르고 있지만 베트남 당국의 불법 방지 의지도높아 윈도 95를 출시키로 했다고 말했다.
<오세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