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메모리반도체인 64MD램가격이 최근 일본시장에서 급속한 하락세를보이고 있다.
"2일 「日本經濟新聞」보도에 따르면 64MD램 대형수요처 직거래가격이 지난해 말 1개당 6백30달러에 이르던 것이 최근들어 1백35-1백80달러선으로 올들어 70%이상 급속하락했다.
일본반도체업계는 아직까지 64MD램의 가격이 16MD램의 10배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각 업체들이 양산체제를 갖추게 되는 올 연말에는 5-6배 수준으로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따라 16MD램의 가격이 현재수준을 유지하더라도 64MD램의 가격은 손익분기점으로 인식되어 온 개당 1백달러선이 위협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심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