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오목을 두면서 한글 채팅을 즐기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드림스인터렉티브(대표 천두배)는 한글로 채팅을 즐기면서 오목게임을 할 수 있는 「머드오목」 서비스를 인터넷(http://bora.dacom.co.kr/∼gameshop/)을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자바언어로 구축한 이 서비스는 한글과 영문으로 다자간 채팅 및 2인 채팅이 가능하며 오목게임을 원할 경우 파트너를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
50명이 동시 접속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으며 한 게임에 참여하는 인원은 2명으로 제한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윈도95 환경에서 넷스케이프 2.01 이상의 웹브라우저를 이용해야 하는데 드림인터랙티브는 앞으로 한글익스플로러용도 개발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