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안전성을 개선하고 승용감각의 편의사양을 적용한 「98년형 뉴포터」의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이번 「98년형 뉴포터」 하이슈퍼 차종에는 범퍼가드와 미끄럼방지 제동장치를, 슈퍼급 차종에는 8+9인치 대형 브레이크 디스크판을 적용하는 등 안전성을 높였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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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안전성을 개선하고 승용감각의 편의사양을 적용한 「98년형 뉴포터」의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이번 「98년형 뉴포터」 하이슈퍼 차종에는 범퍼가드와 미끄럼방지 제동장치를, 슈퍼급 차종에는 8+9인치 대형 브레이크 디스크판을 적용하는 등 안전성을 높였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온기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