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텔(대표 김문환)이 IMF시대의 국내 모습을 평론, 논설 등으로 엮은 사이버잡지 「매거진 IMF」를 창간했다고 5일 밝혔다.
키텔(KITEL)내 소모임인 123네트워크가 발행하는 「매거진 IMF」의 이번 창간호에는 특집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 7명이 모여 「IMF, 개혁의 호기일 수 있나」를 주제로 진행한 기획간담회와 평론이 게재돼 있다.
이와 함께 초대석란에는 김중배(언론인)씨의 「또 다른 우물안의 개구리」와 이무열씨(소설가)의 「1998 서울, 태양은 다시 떠오르고」 등 기고문이 실렸으며 「함께 겪는 IMF시대의 백태 스크랩」에는 보통사람들이 느끼는 IMF시대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키텔(www.kitel.co.kr)에 접속한 후 무료ID를 발급받아 go imf를 입력하면 된다.
<이일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