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한국통신, 새 부사장 성영소씨 발행일 : 1998-07-09 18:08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신임 부사장에 전문경영인 출신의 성영소씨(55)를 8일 임명했다. 신임 성 부사장은 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91년부터 (주)쌍용, 쌍용자동차 등 쌍용그룹에서 활동해왔으며 최근까지 회장 비서실장 부사장을 역임했다. 성부사장은 한국통신에서 구조조정을 중심으로 한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대전 출신으로 전주고, 한국외국어대학교를 나왔다. <조시룡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