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국제전신전화, 美PGE 보유주식 매각 발행일 : 1998-07-21 18:19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일본 국제통신사업자인 국제전신전화(KDD)는 보유해 온 미국의 국제통신사업자 퍼시픽 게이트웨이 익스체인지(PGE) 주식을 매각, 자본제휴 관계를 해소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PGE 주식 매각금액인 약 40억엔은 미국내에서의 통신사업 자금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KDD는 경영비용 절감 등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하기 위해 지난 96년 PGE에 출자해 9.5%의 주식을 취득했다. <신기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