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日소니, 소형TV 설계.개발기술 멕시코로 이관 발행일 : 1998-07-24 17:5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일본 소니는 멕시코의 티후아나에 「제조공학센터」를 설립하고 소형TV의 개발 및 설계기술을 이관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제조공학센터는 그동안 미국 샌디애고의 개발거점에서 담당해 온 소형TV의 디자인 및 설계를 맡게된다. 이를 위해 소니는 제조공학센터를 티후아나의 TV공장 인근에 설립했으며 상품설계자 및 매뉴팩쳐링엔지니어(ME) 등의 전담 엔지니어도 약2백50명을 확보했다. <주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