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전기공업은 미국 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제창하는 새로운 네트워크기술 「지니」 프로젝트에 본격 참가, 연구개발을 개시했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오키전기는 선의 프로젝트 참여요청을 받아들여 최근 뉴저지주의 미국 현지법인에 전문연구진을 파견하는 등 지니의 연구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오키는 지니가 네트워크 상에서 프로그램이나 데이터를 자유롭게 주고 받는 분산오브젝트의 차세대 규격으로 기대돼 참여를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주로 통신네트워크관리 등 응용분야에 연구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