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소재 대우중공업, 4억달러 상당 광케이블선 13척 수주 발행일 : 1998-11-12 18:06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대우중공업(대표 신영균)은 미국 CTR社가 발주한 4억달러 상당의 광케이블선 13척의 수주 상담에서 최종 계약 상대로 선정돼 다음달 초 공식 계약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발주된 광케이블선은 길이 1백27m, 폭 21m, 깊이 11.8m로 해저에 광케이블을 설치하고 유지·보수하는 고기술 및 고부가가치 선박이며 대우는 13척의 선박을 오는 2001년 초까지 건조해 인도할 예정이다. <박효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