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콤, 자사의 영상회의장비에 화이트파인의 SW 탑재키로

 미국 네트워크 장비업체 스리콤이 자사의 영상회의장비에 영상회의 소프트웨어(SW)업체인 화이트파인의 SW를 탑재키로 했다고 미 「인포월드」가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스리콤은 화이트파인의 영상회의 SW인 「CU-SeeMe」를 자사의 영상회의장비 「빅피처」에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스리콤은 화이트파인의 SW간 호환성을 강화, 앞으로 교육시장을 집중공략할 계획이다.

<정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