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PCS(대표 정용문)는 8일 PCS를 이용한 설문조사 1년을 결산하고 설문응답자 1인당 2000원씩 적립해온 기금 1440만원 전액을 장애인 복지단체인 밀알학교에 기탁했다.
한솔PCS는 텔레서베이를 1년간 운용한 결과 20대와 30대 응답자가 60%, 30%를 차지하는 등 젊은층 여론파악에도 유용할 것으로 보여 이달부터 「018리서치」로 명칭을 변경하고 이를 전문 텔레서베이로 발전시키기로 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