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소와 한국우주정보소년단은 새 천년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우주를 향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행사로 오는 10월중 미국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될 예정인 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 1호」 발사현장에 초·중고생 2명과 지도자 1명을 무료로 파견하는 행사를 개최하기로 하고 참가학생을 모집한다.
참여방법은 「아리랑 위성」의 모습을 엽서에 그려 한국우주정보소년단 중앙본부(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41 청담빌딩 10층 한국우주정보소년단)에 오는 7월 17일까지 보내면 된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