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개발 전문회사인 조이맥스(대표 전찬웅)의 처녀작 「파이널 오디세이」가 해외시장에 수출됐다.
조이맥스는 올초 완성한 「파이널 오디세이」를 대만과 일본에 각각 2만달러씩, 총 4만달러 상당을 수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게임은 유전공학기술로 탄생된 생명체와 인류의 전쟁을 바탕으로 한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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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개발 전문회사인 조이맥스(대표 전찬웅)의 처녀작 「파이널 오디세이」가 해외시장에 수출됐다.
조이맥스는 올초 완성한 「파이널 오디세이」를 대만과 일본에 각각 2만달러씩, 총 4만달러 상당을 수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게임은 유전공학기술로 탄생된 생명체와 인류의 전쟁을 바탕으로 한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