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선진단기 전문업체인 동아엑스선기계(대표 문창호)가 품질경쟁력강화·개발체계확립 등 뉴밀레니엄 기업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부평 수출공단에 위치한 건평 약 2500평 규모의 4층 공장건물을 매입, 본사 및 중앙연구소·기술연구소·품질보증팀을 입주시킨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연구시설 확충을 통한 개발력 집중, 원활한 원자재수급, 물류비용 절감에 나서는 등 주변 인프라 이용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