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이 청소년층을 겨냥해 내놓은 TTL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사흘동안 서울 대학로에서 「TTL 블루스트리트」 축제를 열었다.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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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 조정남)이 청소년층을 겨냥해 내놓은 TTL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사흘동안 서울 대학로에서 「TTL 블루스트리트」 축제를 열었다.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