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업체인 엑사이드 일렉트로닉스가 파워웨어 코퍼레이션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이는 모기업인 BTR 시베 파워시스템 그룹이 올 상반기부터 추진한 기업구조 조정계획에 따른 것으로, 엑사이드 제품의 국내 공급을 맡고 있는 플러스파워(대표 김홍수)도 미국 본사 일정에 따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사명 변경으로 기존 인터넷 주소(http://www.exide.com)는 이달말까지 바뀐 주소(http://www.powerware.com)와 동시에 사용되고 9월부터는 새로운 주소만 접속이 가능하다.
문의 1-800-554-3448, (02)461-9753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