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국제무역박람회 10월 서울서 열린다

 93년 대전EXPO 이래 최대 규모인 「제8회 아시아·태평양 국제 무역박람회(ASPAT99 서울)」가 오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다.

 ASPAT는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와 개최국 정부 주도로 회원국간의 무역·투자·기술교류 확대를 위해 부정기적으로 순회 개최하고 있다.

 이번 ASPAT99 서울에는 전세계 25개국이 참가를 결정, 각국 구매사절단과 개별 업체 바이어를 포함한 약 1000명의 해외바이어가 참관할 것으로 주최측은 예상하고 있다. 문의 (02)3460-7264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