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이동전화 5사는 전국 2800개 우체국을 분실 휴대폰 접수창구로 일원화하고 우체국을 통해 분실 휴대폰을 되돌려주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5개PC통신에서 「GO BUNSIL」로 들어가 정보서비스 안내화면이 나타나면 분실한 가입자의 주민등록번호, 성명을 입력한 후 분실한 휴대폰의 접수여부를 확인하면 되돌려 받을 수 있다. 문의 (02)3471-1155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