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소재 가트, 부천으로 회사 확장이전 발행일 : 2000-02-23 13:33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PC용 전원공급장치 생산업체인 가트(대표 박호영)는 최근 경기도 부천에 새로운 공장을 마련한 데 따라 전원공급장치의 생산량을 월 3만개 이상으로 늘려 7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5000만원을 들여 에이징룸 등 시험장비를 도입해 제품품질 검사를 강화, 품질향상에 주력하는 한편 15명의 생산인력을 추가 충원하기로 했다. <이효원기자 etlov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