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LA타임즈, 『남한기업 잠재적 이익 쫓아 북 진출』 발행일 : 2000-06-13 17:36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LA타임스(http://www.latimes.com)도 남한 기업가와 관리들이 옛 사업계획서를 다시 꺼내고 새 경제전략을 수립하는 등 남북정상회담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남한 기업들이 북한에서 이익을 내기 어려움에도 대북사업에나서는 것은 북한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같은 동포로서 북한 경제 회복을 도우려는 책임감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