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6일 경기 평택을 시작으로 전국 24개 지역에서 지방자치단체·지방상의·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 공동으로 지식재산권 대업계 설명회를 개최한다.
특허청은 지난해 9월부터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창출과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갖기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지금까지 22개 지역에서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지식재산권 설명회를 개최, 총 3000여명이 참석하는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설명회는 출원서류 작성방법, 인터넷 BM특허 등과 같이 지식재산권 관련 전문강좌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며 총 15개 주제를 대상으로 신청기관의 요청에 따라 고객맞춤형 강의로 진행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