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노트북PC 총판인 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은 도시바의 최신 제품인 수냉식 노트북PC(모델명 포르티지 3480CT)를 수입,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두께와 무게가 각각 19.8㎜, 1.55㎏으로 얇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리한 서브 노트북이다.
특히 슬림형 노트북에 고성능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할 때 발생하는 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수냉식 열처리 방식이 적용됐다.
펜티엄Ⅲ 600㎒ CPU에 64MB 메모리, 12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 등의 규격을 갖췄다.
또 도시바의 저온 폴리실리콘 액정을 채택한 11.3인치 TFT LCD를 장착하여 전체적으로 밝은 화면을 나타내며, 1024×768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330만원. 문의 (02)3271-7733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