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무한한 상상력이 첨단 기술과 결합될 경우, 우리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것들이 기적처럼 현실세계에서 일어난다. 얼마 전 뉴욕에서 열렸던 「추계 인터넷 월드(Internet World Fall) 2000」에서 향기 나는 인터넷을 선보여 돌풍을 일으켰던 디지센츠사(http : //www.digiscents.com)는 그 회사의 공동 설립자인 Belenson과 Dexster Smith가 플로리다에서 휴가를 보내면서 했던 엉뚱(?)한 상상에서 시작됐다.
While savoring the flavors of tropical drinks, the fragrance of suntan lotion, and the aroma of the ocean(열대지방 음료수의 풍미, 선탠 로션의 방향, 그리고 대양의 향내를 즐기면서), they imagined broadcasting these scents over the Internet for others to enjoy(그들은 이런 향을 다른 사람들도 즐길 수 있도록 인터넷으로 전파하는 것을 상상했다).
그리고 그후 그들의 상상은 결실을 맺어 인터넷에 향기를 파는 최첨단 회사가 태어나게 된 것이다. The company calls the new field 「aromagenomics」(이 회사는 이 새로운 분야를 「aromagenomics」라고 부른다). 2001년 봄, 본격적인 마케팅이 시작되면, They plan to add smells to e-mail, greeting cards, games, and advertisements(그들은 e메일, 축하카드, 게임, 그리고 선전에 향을 덧붙일 계획이다).
People will be able to experience the smells using RealPlayer technology(사람들은 리얼플레이어 기술을 이용해 향을 맡을 수 있을 것이다).
이찬승 (주)능률영어사 대표 질문-영어공부방(http : //www.nypu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