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LG전선, 승진 인사 발행일 : 2001-03-19 15:0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LG전선은 지난 17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한욱 상무를 부사장으로 임명하는 등 임원 4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실시했다. 특히 기술 및 품질관리를 맡고 있는 가타카미 고조(片上浩三) 상무가 부사장으로 승진, LG전선의 첫 일본인 부사장이 됐다. LG전선은 『전문인력의 전진배치를 통한 회사의 핵심사업 및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부사장 한욱 가타카미 고조 ▲상무 김시민 최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