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마쓰시타 무선대응 강화 발행일 : 2001-04-20 13:4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은 앞으로 출시하는 모든 휴대형 컴퓨터에 무선통신 기능을 탑재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우선 6월 PHS 모듈을 내장한 노트북PC 신제품 ‘렛츠 노트’ 시리즈를 내놓을 계획이다. 마쓰시타는 또 장기적으로는 근거리 무선통신 규격인 ‘블루투스’를 폭넓게 채택, 자사 제품의 특징으로 내세울 방침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