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패션폰 `SCH-N105` 브라질서 `최우수 휴대폰`

 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브라질에 출시한 패션폰(모델명 SCH-N105)이 현지 IT전문지인 ‘인포 이그잼(INFO EXAME)’지로부터 올해의 최우수 휴대폰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브라질 젊은층을 겨냥해 빨강, 파랑 등 원색 중심으로 패션을 가미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이에 힘입어 삼성전자는 올해 브라질에서 SCH-N105로만 75만대를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인포 이그잼지는 IT전문가들을 주요 독자로 해 매월 25만부를 발행하는 브라질 최대의 IT전문 월간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