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복 (주)미건의료기 회장은 최근 발족한 한국과학발명영재단 중앙회 회장에 선임됐다. 100만 과학발명영재단 조직을 목표로 하는 한국과학발명영재단은 27일 부산 KBS홀에서 창립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과학발명영재단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을 대상으로 100만명의 과학발명영재단을 조직, 과학발명캠프와 각종 경진대회, 국내외 교류사업 등을 개최해 과학발명 영재의 저변을 확대하는 것이 목적이다. 재단 총재는 이상희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상임위원장이, 사무총장은 이해남 한국발명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