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정득진 http://www.kiec.or.kr)은 최근 중소기업청 고시를 통해 전자상거래 및 e비즈니스분야에 대한 벤처기업 확인평가기관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벤처기업 확인평가 업무를 개시할 수 있게 됐다.
한국전자거래진흥원 측은 앞으로 우수한 기술력 및 사업성을 보유하고도 벤처기업 등록에 어려움이 많았던 전자상거래 및 e비즈니스 분야 기업들을 대상으로 업종의 특성에 맞는 평가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은 이번 평가기관 지정을 통해 전자상거래 및 e비즈니스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사업지원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이에 앞서 중소기업청은 지난달 21일 벤처기업활성화위원회를 통해 한국전자거래진흥원 등 4개 기관을 새롭게 벤처기업 확인평가 기관으로 지정하기로 한 바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