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 SKT에 WCDMA 광중계기 공급

 이트로닉스(대표 강석규)는 SK텔레콤에 WCDMA용 광중계기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트로닉스는 올초 실시된 SK텔레콤의 중계기 벤치마크테스트(BMT)를 통과해 공급권을 따냈으며 올해말 SK텔레콤의 WCDMA 서비스 일정에 맞춰 광중계기를 공급하게 됐다.

 이 회사는 올해안으로 100억원 규모의 중계기를 SK텔레콤에 공급할 예정이며 향후 2∼3년간 500억원대의 관련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