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사이버패스(대표 윤찬완 http://www.cyberpass.com)는 인천국제공항 멀티미디어 인터넷시설 구축 및 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데이콤 사이버패스는 인천공항 2층과 3층 모두 4곳에 약 150평의 공간을 확보해 최첨단 컴퓨터 100여대 등 최신 IT 시설을 구축하고 하루 5만여명의 입출국 여객들에게 초고속 인터넷서비스와 각종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데이콤 사이버패스는 이 인터넷센터에 IT 홍보관을 별도로 만들어 국산 IT제품과 디지털 콘텐츠의 수출창구 역할을 맡도록 할 예정이다.
<김규태 star@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