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마일리지 통합!’ KTF(대표 남중수)는 4일부터 가족간 이동전화 멤버십 마일리지를 한데 모아서 사용할 수 있는 ’KTF멤버스 패밀리카드 서비스’를 시작한다. 동일한 명의로 여러대의 이동전화에 가입했거나 가족고객의 주민등록등본 주소지가 동일한 고객이 신청할 수 있다. 최소 3명이상, 최대 5명까지 카드발급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KTF 고객 홈페이지(http://www.ktfmembers.com)를 참조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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