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가 세이클럽(http://www.sayclub.com)에 개설한 올바른 청소년 문화캠페인 성격의 ‘공부방법 뒤집기(http://club.sayclub.com/@saystudy)’ 사이트가 오픈 열흘 만에 4000여명의 청소년과 학부모가 몰리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비영리 청소년 경제교육재단 ‘데카 코리아(http://www.decakorea.org)’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에는 매일 새로 올라오는 게시물이 300건을 넘어설 정도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청소년 관련 내용이라 회원중 10대가 81%에 달하고, 학부모에 해당하는 30대 이상 회원이 11%로 회원충실도도 높다.
네오위즈는 이같은 온라인 인기를 반영, 오프라인에서 공부방법 뒤집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준비중이다.
네오위즈 세이클럽은 이미 지난해부터 흡연근절, 우리말 바로쓰기, 좋은 책 추천 등 청소년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