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4년 오늘 세계 최초의 우주비행사인 유리 가가린이 러시아 스몰렌스크주에서 출생했다. 가가린은 콜호스 구성원의 집안에서 태어나 사라토프의 공업중등기술학교 재학 중에 항공 클럽에서 비행 기술을 익혔고 오렌부르크의 항공학교를 졸업한 뒤 공군에 입대하였다. 1961년 4월 12일 보스토크 1호를 타고 1시간 29분 만에 지구의 상공을 일주함으로써 인류 최초의 우주비행에 성공했다. 우주에서 지구를 본 감상을, ‘지구는 푸른빛이었다’라고 한 말은 유명하다. 1968년 3월 27일 비행 훈련 중 타고 있던 제트 훈련기가 모스크바 근교 블라디미르주의 한 마을에 추락해 사망했다.
<국내>
1957년 함백선 개통
1978년 서울을 순환하는 지하철 2호선 건설 시작(1호선 개통 4년만에)
1989년 1차 남북체육회담, 북경 아시안게임 남북단일팀 구성 논의
1994년 컴퓨터 통신 동호회원, 컴퓨터통신망에 이적표현물 게재혐의로 구속됨
1995년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발족
<국외>
1934년 세계 최초의 러시아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1934-1968) 출생
1945년 베트남 독립 선언
1979년 중국, 미국의 AP·UPI 통신 베이징 지국 개설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