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90나노미터 제조 공정을 채택한 노트북용 프로세서 공급을 시작했다고 실리콘스트래티지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데스크톱 컴퓨터 제조회사들은 AMD로부터 90nm SOI 실리콘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MD는 90nm 제조공정이 지난 4월 19일에 시작됐으며 3분기에 본격 공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데사(Odessa)’라는 코드명으로 알려진 고성능 노트북 칩세트인 이 제품은 AMD의 옵테론 제품군 중 하나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