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는 중국 증권업협회와 양국 협회 간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추진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증권협회는 한국증권업계대표단을 구성해 지난 13일부터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중이며 15일 현지에서 MOU 체결 추진에 합의했다. 양국 증권협회는 세부적인 사항을 조율해 MOU 체결 작업을 이른 시일 내로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증권협회는 향후 MOU가 체결되면 양국 협회 간 △교류·협력 강화 △정보 및 자료 교환 △업무협조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