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케이(대표 이철상)가 안양 신사옥 1층에 직영 서비스센터와 콜센터를 구축,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이번에 오픈한 브이케이 서비스센터에는 고객들이 휴게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세련된 느낌의 카페테리아가 함께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GSM·GPRS 등 브이케이가 중국, 유럽 등 해외로 수출하는 휴대폰 제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도 함께 설치됐다.
정인균 브이케이 마케팅 팀장은 “브이케이의 휴대폰이 실제 품질에 비해 사용자들의 불만이 높았던 주요 이유가 고객서비스라고 판단했다”며 “본사 사옥 이외 앞으로 주요 지역에 추가로 직영 서비스센터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