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SBS(대표 송도균 http://www.sbs.co.kr)가 추진하는 통합 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SBS가 급변하는 방송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오는 연말까지 경영정보시스템·방송정보시스템·그룹웨어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 쌍용정보통신은 특히 디지털 방송 시대에 최적화된 차세대 ITA 수립과 사용자 중심의 업무 프로세스 혁신 및 표준화에 초점을 두고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쌍용정보통신은 향후 SBS가 내·외부 시스템간 호환성 확보로 신속한 정보 교류를 통해 전사 차원의 긴밀한 업무 협조 기반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