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대종 우리홈쇼핑 사장(왼쪽)이 다원벨르의 성동준 사장에게 ‘우수 협력회사 인증패’와 부상을 전달하고 악수를 하고 있다.
우리홈쇼핑(대표 정대종)은 20일 바이오메디칼,주비인터내셔널, 제일 아쿠아, 한샘 인테리어 등 지난해 양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 우수 중소기업 40개사에 ‘우수 협력회사 인증패’와 총 8000만 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했다.
수상업체들에게는 △출장 품질보증 지원 △신상품 제안시 우선 채택권 부여 △상품 대금 결제 우대 △포장비 및 부자재 비용 2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우리홈쇼핑은 우수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매출 실적과 수익률, 고객 불만율, 배송 약정일 이행률, 반품률 등을 기준으로 협력업체를 평가해 높은 점수를 받은 상위 40개사를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정대종 우리홈쇼핑 사장은 “지난해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우수 중소기업과 긴밀한 협력 체제를 유지했기 때문에 수익을 창출하고 고객 신뢰를 얻을 수 있었다”며 “우수 협력사 육성 차원에서 앞으로도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